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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늘만나] 26.10.01(목) 사사기 15:14-20
2026-10-01 05:00:00
높은뜻광성
조회수   11

팟빵 오디오 듣기: https://www.podbbang.com/channels/1783372

말씀 | 사사기 15:14-20
봉독 | 양선 1순 신병호 집사, 김경민 집사 (신오현)
5분메시지 | 김예인 전도사


14   삼손이 레히에 이르자, 블레셋 사람들이 마주 나오며, 그에게 소리를 질렀다. 그 때에 주님의 영이 그에게 세차게 내리니, 그의 팔을 동여매었던 밧줄이 불에 탄 삼 오라기같이 되어서, 팔에서 맥없이 끊어져 나갔다.
15   마침 삼손은 싱싱한 당나귀 턱뼈 하나가 있는 것을 보고, 그것을 손에 집어 들고, 블레셋 사람을 천 명이나 쳐죽이고 나서,
16   이렇게 외쳤다. 나귀 턱뼈 하나로 주검을 무더기로 쌓았다. 나귀 턱뼈 하나로 천 명이나 쳐죽였다.
17   이렇게 외치고 나서, 삼손은 손에 든 턱뼈를 내던지고, 그 곳 이름을 라맛레히라고 불렀다.
18   삼손은 목이 너무 말라서 주님께 부르짖었다. "주님께서 친히 이 크나큰 승리를 주님의 종의 손에 허락하셨습니다. 그런데 이제 제가 목이 타서 저 할례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붙잡혀 죽어야 하겠습니까?"
19   하나님이 레히에 있는 한 우묵한 곳을 터지게 하시니, 거기에서 물이 솟아나왔다. 삼손이 그 물을 마시자, 제정신이 들어 기운을 차렸다. 그래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고 하였는데, 오늘날까지도 레히에 있다.
20  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이 다스리던 시대에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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